오늘은 나긋나긋 하게 해주는 슬림의 대명사 서예지 보러 왔습니다
서예지는 일단 이번이 5접인데 슬림 하고 나긋나긋 하게 사람을 꼬시는 매력이 있죠
나도 모르게 몸이 저절로 가있습니다. 착한것도 진짜 착하고 얼굴도 아담하게
이뻐서 자주 찾게 되는 매니져중 한명 입니다.
맨 처음에는 낯을 좀 가릴지 몰라도 지금 여러번 보게 되니까 낯도 안 가리고 저를 기억 해줍니다
내심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ㅎ
서비스도 나긋나긋 하나도 부담스럽지 않게 부드럽게 삼각애무 해주는데 딱 간단하고 심플하게
애무를 해줍니다 BJ도 애무와 똑같이 부담스럽지 않고 간단하게 해주고 다시 위에를 애무 해주면서
손으로는 제 똘똘이를 만져줍니다.
슬슬 장비를 장착하고 삽입을 하는 순간 오랜만에 봐도 이 쪼임은 평생 잊지 못 하고 기억 하고 있을거 같습니다.
언제 봐도 쪼임이 강하고 사운드나 표정 변함 없고 한결 같아서 좋은거 같습니다.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고 야릇하게 키스를 좀 하며 앞에서 박아주니 예지 사운드가 점점 커지더니
방 밖까지 다 들릴 정도입니다 그 분위기를 타며 뒤로 돌린 다음에 강강강으로 발싸 해버렸습니다.
슬림 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서예지 추천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