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술한잔 간단히하고 오랜만에 땡겨서
업방을 하려고 업소들을 둘러보던중 이벤트가 애들이
괜찮고 좋았던기억이 있어서 라인업을 보던중 나나라고 못보던
프로필이 있더라구요 제 호기심은 항상 하고봐야하기에
연락해서 바로 나나 예약
실장님 매우 친절하시네요 가능시간이랑 제가 딱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 최대한 오래 기다림 없이 바로 안내를 해주시고 입실을
하게되었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방 입실후
나나가 웃으면서 맞이해줍니다 체형은 적통?? 조금 육덕으로
보시면 될거같네요 눈이 이쁜거같네요 이건 개인적이지만 ㅎㅎ
같이 샤워후 본격적으로 플레이들어가는데 진짜 이거
어디서 온 친구인지 모르겠는데 보석이네요 진짜로
너무 과한요구 아니면 빼지도 않고 다 받아주고 적극적이여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달하고 왔네요 매우 만족했습니다
뭔가 아쉬워서 연장하고싶었는데 뒷예약 때문에 아쉬운맘을 뒤로
나왔네요 ㅎㅎ 다음부터는 그냥 시간을 길게 잡아야겠습니다
만족 대만족 재방 1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