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은 후기네요~ 오픈시간전에 예약잡고
지나 초이스 했습니다.
입장시 얼굴을 보니 싱크 60~70퍼 되구요
샤워전 한대피면서 간단하게
대화했는데 차가우면서도 볼매같은 느낌을
받았고 샤워하고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가니
눈빛부터 바뀌면서 몽둥이를 거의 청소기급으로
흡입을 하였고 혀 놀림은 그야말로 최고였습니다.
지나가 올라와서 말을타는데 너무좋아서 평소보다
빠르게 자세바꿔서 제가 위로 올라가서 강강강으로
고속피스톤질을 하였고 너무좋은 나머지 빼기가 싫어서 안에다 발사를
했습니다. 원샷이 너무 아쉬워서 한타임 더
끊으려햇으나 이미 예약잡혀있어서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