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쏘 방문했습니다. 가계가 청결하고 실장님?도 친절합니다.
유이 봤구요 첫만남은 애인처럼 손잡아주면서 대화를
천천히 이끌어 주는데 첫인상은 이쁜 민삘의 와꾸와 가슴이 무기입니다
서비스도 뭐 잘안빼고 느낄려고 하는거 같고 반응도 끝내주네요 그리고 자기는 좁은편이라 아껴주듯이
하면서 할건 다 하고나니 칭찬받았네요 서비스좋고 반응도 진짜 좋고 역립부터 뭐 빼는거 없네요.
추은날씨인데 불구하고 땀나도록 열심히 했더니 어느새 시간이 ㅎㅎ
서로의 만남은 다음으로 미루고 헤어졌습니다. 총알 생기면 다시 볼 용의가 있을만큼 추천드려요
후회없이 제대로 즐기다 왔네요